난독증 클리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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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독증은 지능은 정상이지만 글자를 읽거나 쓰는데 어려움이 있는 증세를 말합니다.
​난독증 아동의 부모님은 학습 지진아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 또한 많습니다.
따라서 난독증이 의심되면 최소한 학령기인 5~7세 사이에 조기진단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.
난독증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선천성 난독증을 가진 어린이는 글자를 거꾸로 적고 간혹 색깔과 형태를 혼동하기도 합니다. 
후천성 난독증은 단어의 처음 반이나 마지막 반을 잘못 읽거나 놓치며 시야의 한 쪽 반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